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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박 대통령 지시에…이틀째 급락

입력 2014-12-16 09:08:32 | 수정 2014-12-16 09:10:46
김은영 기자 | energykim831@mediapen.com

한국전력이 정책리스크에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16일 오전9시4분 2600원(5.84%)내린 4만185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일 박근혜 대통령은 국제유가하락을 공공요금 인하에 반영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에 한국전력은 장 중 15%대 낙폭으로 급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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