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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그룹주, 팬오션 인수 단독 입찰에 급락

입력 2014-12-17 09:11:48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팬오션 인수를 결정한 하림그룹주가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17일 오전9시9분 현재 하림홀딩스는 전거래일보다 8.82% 내린 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림 역시 전날보다 6.31% 떨어진 3715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하림그룹은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JKL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팬오션의 매각 본입찰에서 1조원 안팎의 금액을 제시했다. 인수로 인한 재무부담 우려에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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