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김재중이 치명적 매력을 드러냈다.
17일 글로벌 아트 패션 매거진 맵스(MAPS)는 김재중과 함께 한 2021년 1월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재중은 과감한 상의 탈의와 섹시하고 치명적인 눈빛으로 거침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그의 몸 구석구석 자리한 타투까지 사진에 담아냈다.
김재중은 화보의 모든 콘셉트와 스타일링을 본인만의 색채로 가득 채워냈다. 모델 못지 않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뤄냈다는 후문이다.
김재중은 지난 5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온라인 콘서트 '더 라스트 온-서트(The Last On-Cert)로 고품격 라이브를 선사,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소통에 나섰다. 내년 1월에는 일본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맵스 화보는 2종의 커버와 다수 페이지로 구성되며, 오는 22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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