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는 글로벌경영학전공 재학생 및 2015학년도 예비 입학생 등 30여명이 서울 성북동에서 ‘인의예지 연탄배달’ 자원봉사활동을 20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 ▲ /사진=성균관대학교 | ||
이날 봉사활동에서 성균관대 학생들은 어려운 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이번 자원봉사에는 지난 16일 최종등록을 마친 성균관대 글로벌경영학과 수시합격생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경영학과 학생회장인 황양후 학생은 “신입생들과 재학생들, 교직원 선생님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개인만이 아닌 주변의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