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이주연이 그룹을 탈퇴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와 같은 그룹 멤버 유이·정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주연은 지난 19일 “사랑하는 유이 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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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이·정아·이주연/사진=이주연 트위터 캡처 | ||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에프터스쿨의 멤버 유이와 정아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이주연은 연분홍색 모자를 쓰고 귀엽게 브이 포즈를 해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지난 22일 한 매체는 “이주연이 소속사 플레디스와의 전속계약 기안이 오는 31일 만료돼 자연스럽게 애프터스쿨에서 탈퇴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주연은 중국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애프터스쿨 활동을 마무리하고 연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길 기대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주연, 에프터스쿨 탈퇴하는구나 섭섭해” “이주연, 어딜 가나 잘 하도록” “이주연,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