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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중국 푸싱그룹, 더클래식500-건국대병원 중국 진출 본격화

입력 2014-12-24 15:19:04 | 수정 2014-12-24 15:21:37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중국 민영기업 푸싱그룹(Fosun)과 도심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 500과 건국대병원의 중국 진출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 24일 서울 광진구 더클래식 500에서 김경희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오른쪽)과 궈광창 중국 푸싱그룹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김경희 학교법인 건국대 이사장과 궈광창 푸싱그룹 회장은 서울 광진구 더클래식500에서 시니어 산업 중국 진출과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도심 시니어타워‘더 클래식 500’은 지난 10월 푸싱그룹과 시니어 타워 사업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상호협력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김 이사장은 “중국 푸싱그룹은 의료와 노인 복지 사업에 관심을 갖고 한국의 대표적인 도심형 시니어 타운인 더 클래식 500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 평가 하고 있어 이번 회장단 방문이 건국대병원과 연계된 ‘더 클래식 500’의 중국진출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푸싱그룹은 해외 부동산투자 및 보험업 등을 진행 중인 기업으로 상하이 100대 민영기업 속해 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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