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의류 사이즈 표가 화제를 끄는 이유가...?
입력 2015-01-03 10:18:26 | 수정 2015-01-03 10:59:5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온라인상에서 나라별 의류 사이즈 표가 새삼 화제를 끌고 있다.
한국과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프랑스, 이탈리아의 의류는 각기 나라별로 사이즈가 다르다.
여성의류의 경우 한국에서는 XS~XXL 사이즈까지 각각 44(85), 55(90), 66(95), 77(100), 88(105), 110으로 표기된다.
반면,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XS~XXL까지 2, 4, 6, 8, 10, 12로 표기되고 있다.
영국과 호주에서는 XS~XL까지 4~6, 8~10, 10~12, 16~18, 20~22로 표시된다.
프랑스는 XS~XXL까지 34, 36, 38, 40-42, 44-46-47, 50-52-54로 표기하고, 이탈리아에서는 차례대로 80, 90, 95, 100, 105, 110으로 나타낸다.
남성의 사이즈를 살펴보면, 한국에서는 XS~XXL까지 85~110으로 5단위로 표기한다.
영국에서는 XS~XXL를 각각 0, 1, 2, 3, 4, 5로 표기하는 것이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