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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술자리 면접 소식에 한숨

2010-10-07 09:02 |
경향신문이 6일 오전 "女아나운서 ‘술자리 면접’… “성희롱 발언에 분통”"기사를 내보내자 많은 네티즌들이 냉소적 댓글을 쏟고 있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
=20101006111519189&p=khan
)

경향은 기사에서 "서울시 산하 지역 문화원이 여성 아나운서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상식에 어긋난 ‘술자리 면접’을 진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응시생들은 술자리에 문화원과 무관한 남성이 동석한 데 이어 일부 성희롱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아나운서 술자리 면접기사에 딸린 댓글중 일부. 동작문화원 채용공고라며 한 네티즌이 관련 자료를 올렸다.
▲아나운서 술자리 면접기사에 딸린 댓글중 일부. 동작문화원 채용공고라며 한 네티즌이 관련 자료를 올렸다.




이러한 보도가 나가자  일부 네티즌은 강용석의원이 했던 문제의 발언(“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아나운서 할 수 있겠느냐”)를 인용하며 조소하고 있다.

땡벌님은 "강용석이는 죄가 없다: 사실을 사실대로 말 한 것뿐"이라고 사건을 냉소하였고 카림벤제마님은  "강용석이 한 말이 사실이었나"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네오님은 "용석이형 이제 대한민국의 부패는 누가 고발한단말인가"라며   "용석이형이 없는 이 사회 이제는 누구 하나 진실을 이야기 할 용기를 갖지 못하고 이렇게 어두워져만 가는것인가!형. 이땅의 아침은 오는것인가!! "라고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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