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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김경란 백년가약,신부대기실은 미모아나운서 총출동

입력 2015-01-07 09:08:09 | 수정 2015-01-07 09:11:13

더 라빌 토파즈 신부 대기실에 있는 김경란씨의 주위에는 미모의 아나운서들이 총출동했다. 시청자들의 눈에 익은 여자아나운서들이 대거 자리를 함께 하며 선배 김경란씨의 뜻깊은 결혼을 마음껏 축해했다.
후배 아나운서들은 김경란신부에게 “언니 결혼 축하해요”라면서 환한 웃음을 지었다. 이들은 예쁘고 화사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경란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등 분주했다.
방송인 박은지도 함께 했다. 박은지는 인증샷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김상민의원과 백년가약을 맺은 김경란씨의 신부대기실에는 미모의 KBS아나운서들이 총출동해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었다. /사진 김상민의원페이스북 캡처

김상민 새누리당의원과 김경란 전 KBS아나운서의 결혼식은 6일 삼성동 더 라빌 토파즈에서 열렸다. 주최측은 초대권을 가진 사람들만 입장시켰다. 입구에선 안내원들이 초청장 소지 유무를 체크하고, 이를 갖고 있는 사람들만 입장토록 했다.

하객들이 구름같이 몰려들었다. 현직 의원과 유명 방송인간의 백년가약이라는 점에서 관료, 정치인, 언론계 중진, 방송인등이 대거 와서 둘의 결혼을 축하했다.
정치권에선 김무성 새누리당대표와 강석훈 의원등 다수의 동료의원들이 참석했다. 김무성대표는 입장후 하객석에 오랫동안 앉아 김상민커플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김상민의원이 정무위 소속인 점을 감안, 금융권 인사들도 많았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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