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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씨와 결혼, 김상민의원 셧다운제폐지법안발의 등 젊은층과 소통 주력

입력 2015-01-07 09:42:10 | 수정 2015-01-07 09:45:53

   
▲ 김상민 의원
김경란씨와 6일 결혼식을 올린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1)은 당내 영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아주대 총학생회장 출신의 김상민의원은 지난해 당이 젊은이들과 소통하기위해 만든 크레이지파티(일명 크파) 운영위원으로 참여하며 게임중독을 해소하기위한 셧다운제를 폐지하는 법을 발의했다. 20대와 30대의 목소리를 대변하기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지난해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시민단체가 수여하는 각종 상을 휩쓸었다. 새누리당 국감 우수의원,. 금융소비자보호 국회의원대상(금융소비자원), 대한민국 대표 의정활동대상(한국NGO연합중앙회,(사)대한기자협회),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전국시민단체총연합회),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 시사경제매거진, 연합매일),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 대상(한국언론사협회), 국정감사 최우수의원(유권자시민행동), 친환경 국감 베스트의원(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상(글로벌이코노믹), 우수국회의원대상(시사경제매거진),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맹), 대한민국 성공대상 공로패( (사)국민성공시대) 등 무려 12개나 된다.

비례대표로 국회 입성한 김의원은 2012년 재산공개 당시 마이너스 5774만원을 신고했다. 19대 국회의원 중 뒤에서 가장 적어 화제를 모았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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