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LH간부 투신…"바람직하지 못한 행동 있어·국민께 죄송"
입력 2021-03-12 17:06:53 | 수정 2021-03-12 17:06:5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LH 고위간부가 12일 경기 분당구 한 아파트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LH 고위간부 A씨가 12일 오전 투신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유서를 남겼으며, “전북에서 본부장 근무 시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 있었다. 국민께 죄송하다”등 내용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AI테마 열풍 전력시스템으로 중심이동…바이코 20% 폭등
looks_two
"운임 오르고 환율 내리고"…K-수출 '경고등'
looks_3
커지는 AI 안경 시장…삼성 가세로 경쟁 본격화
looks_4
[오늘의 언박싱] 아워홈 컨세션 가을 신메뉴·bhc ‘콰삭모짜킹’ 外
looks_5
두뇌·신경망 노린다…통신3사, 피지컬AI 공략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