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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 4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

입력 2015-01-13 09:16:43 | 수정 2015-01-13 09:17:39
김은영 기자 | energykim831@mediapen.com

[미디어펜=김은영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4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하락세다.

13일 오전9시13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전일대비 250원(0.78%) 내린 3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신증권은 하나금융의 4분기 추정 순이익은 107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7.9% 증가하지만 전분기대비 63.5% 감소해 시장 컨센서스를 또다시 크게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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