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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블리 사촌언니 유메, 슈퍼맨서 야노 시호 못지않은 미모 과시

입력 2015-01-18 18:31:59 | 수정 2015-01-18 18:37:24

야노 시호집안이 대대로 미녀집안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호 남동생 딸 유메도 탤런트뺨치는 계란형 열굴에 큼직한 눈매가 야노 시호 못지 않은 미모를 뽐냈다.

   
▲ 추블리의 외사촌언니 유메. 야노 시호 뺨치는 미모를 과시했다. /화면 캡처

18일 저녁 방영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과 추블리가 모처럼 외갓집을 찾았다. 외갓집에서 추블리는 사촌 언니 유메(7살, 꿈이란 뜻의 일본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유메의 아빠는 시호의 남동생으로 역시 185cm의 훤칠한 키에 미남스타일이었다. 유메도 시호와 아빠의 장점만 닮은 듯했다.

추블리와 유메는 외갓집에서 추성훈이 가져온 한복을 입고 교토로 가서 식사를 했다. 추블리는 화사한 한복을 능숙하게 입었다. 집에서 나와 차를 타는 동안 추블리는 즐거운 듯 깡총깡총 뛰어다녀 아빠를 당황케했다.  추블리는 마냥 뛰면서도 헉헉헉을 연발했다. 차에 탄 추블리는 방전된 듯 조용히 앉았다.

   
▲ 추블리와 유메가 고운 한복을 입고 있다. /방송화면 캡처

추블리 증조할머니는 한국말을 열심히 배워 관심을 끌었다. 추성훈에게 귀엽다는 한국말이 무엇이냐고 물어 공책에 메모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추블리의 외증조할머니, 외할머니 모두 젊었을 때는 한 미모한 듯한 얼굴이었다. 외증조할머니가 외발로 서있는 모습을 연출하자, 추블리도 나도 할 수 있다면서 따라하다가 철퍼덕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디어펜=이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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