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체인지 해외봉사단이 미얀마 양곤에서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 ▲ /사진=성신여자대학교 | ||
성신여대 학생 23명, 인솔 교직원 3명 등 총 26명으로 구성된 체인지 봉사단은 미얀마 유아따지초등학교 학생 47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활동과 함께 시설보수 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은 “대한민국과 학교를 대표하는 마음과 자세로 미얀마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해 줄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담아 오길 바란다”며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건강이라면서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준비한 모든 것들을 펼쳐 보였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