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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근황 포착…애 둘 맘의 방부제 미모
입력 2021-05-27 01:00:00 | 수정 2021-05-27 01:0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수진이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배우 박수진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노란 민소매 원피스와 밀짚모자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1985년생으로 올해 37세인 박수진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박수진은 배우 배용준과 2015년 7월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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