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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지석 효과 톡톡…금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1위

입력 2021-06-09 00:50:00 | 수정 2021-06-09 18:06:5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나혼자산다'가 금요일 비드라마 시청률 상승은 물론 화제성까지 잡으며 금요 예능 최강자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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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MBC '나혼자산다'는 6월 1주 차 금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22.87%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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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는 혼자남녀의 다채로운 일상을 통해 금요일 밤 힐링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에서는 데뷔 20년 차 '로코 킹' 배우 김지석의 싱글 라이프, 반려견 양희와 성훈의 첫 바닷가 데이트가 그려졌다. 

김지석은 결혼식 사회까지 자처하며 특급 팬 사랑을 선보여 훈훈함을 안겼고, 뇌섹남 하석진·이장원과 나눈 솔직한 이야기는 많은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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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에는 '나혼자산다' 400회를 맞이한다. 400회 특집과 함께 2년 만에 전현무의 복귀가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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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간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1년 5월 31일부터 6월 6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74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해 지난 7일 발표한 결과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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