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불어난 임진강에 고립된 낚시객 3명 1시간 반만에 구조
입력 2021-06-26 14:43:57 | 수정 2021-06-26 14:43:5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물이 불어난 임진강에서 고립됐던 낚시객 3명이 1시간 반만에 구조됐다.
26일 오전 1시 40분경 경기 파주시 적성면 임진강 장남교 아래서 낚시하던 40대 이모씨 등 3명이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보트를 이용해 1시간 반 만에 이들을 모두 구조했다.
소방당국은 밤사이 경기 북부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임진강 수위가 올라가 이들이 고립된 것으로 보고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어디까지 오를까"…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3.9% 눈앞
looks_two
750억 보증부터 70억 이자 절감까지…해진공 '중특프'가 띄운 팬스타의 기적
looks_3
[오늘의 언박싱] 롯데웰푸드 ‘ABC 한글 한정판’·스타벅스 ‘카스텔라 고구마 라떼’ 外
looks_4
[산대리의 게임탐구]신의 힘 나눠받아 전장으로…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looks_5
최종부 서울시의원 "청년 AI 성장권 예산 56억 전액 삭감… 청년 미래 기회 박탈"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