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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램시마 효과 끝? 돌연 하락세로

입력 2015-02-17 10:17:52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셀트리온의 주가가 돌연 하락세로 돌아섰다.

17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거래일 대비 2.8% 내린 6만48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셀트리온의 주가는 장 초반 6%대로 상승했지만 10시4분부터 하락세로 돌아섰다.

앞서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글로벌 판매 기대감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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