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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인터컨티넨탈 호텔 너무 비싸게 샀나? 주가 '급락'

입력 2015-02-17 13:25:28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GS리테일이 인터컨티넨탈 호텔을 인수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17일 오후 1시21분 현재 GS리테일은 전거래일 대비 14.1% 급락한 2만54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투자은행(IB) 업계 등에 따르면 GS리테일은 GS건설 보유 파르나스호텔 지분 67.56%를 7800억원에 인수키로 했다. 파르나스호텔은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로 GS건설의 재무구조 위험이 GS리테일로 전이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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