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설 연휴 귀성길 인파가 몰리면서 정체구간이 늘어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의 경우 금천IC부터 목포IC까지 54km/h 속도를 내고 있으며 약 6시간 18분가량 소요될 예정이다.
18일 오전 11시10분 기준 서해안고속도로의 정체구간을 보면, 서울에서 빠져나와 서해안대교까지 구간이 심한 정체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발안IC~상신2교의 경우 4.4km 구간에 33분이 소요된다. 상신2교에서 서평택JC까지 21분, 서평택JC~홍원2교까지 20분, 홍원2교~서평택 IC까지 3.2km 구간에서 10~20km/h 속도를 보이고 있다.
서평택IC~서해대교 북단까지 6분이 소요되며 대천IC~남포교, 서천IC~기산교, 기산교~동서천JC, 동서천JC~군산휴게소서울방향, 군산휴게소목포방향~동군산IC, 동군산IC~서해만경강교, 관상1교~서김제IC가지 7분~13분 정도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