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설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가 예상대로 오늘(18일) 정오께 절정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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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첫날, 귀성행렬 나선 차량이 몰리면서 곳곳 정체/사진=YTN 캡처 | ||
1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43만대의 차량이 수도권을 빠져나가면서 지방방향에서 혼잡을 예상했다. 특히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29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11시 30분 기준 귀성길 정체 상황을 살펴보면 영동고속도로의 경우 호법 분기점의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강릉방향 △동군포나들목~부곡나들목 △마성나들목~양지나들목 △덕평나들목~여주휴게소 △만종분기점~둔내나들목 △안산분기점~동군포나들목 등 총 81.56km 구간에서 차량이 제자리걸음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