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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안성분기점부근 '정체 극심'…다른 곳은?

입력 2015-02-18 11:41:52 | 수정 2015-02-18 11:44:5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 뉴스팀] 설 연휴 첫날인 오늘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지·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부고속도로의 교통통제정보에 귀성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경부고속도로 교통정보상황/사진=MBN 방송화면 캡쳐
1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우선 오전 11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여전히 50km가 넘게 ‘정체’를 이어가고 있다.

잠원(422K)-서초(419K) 3km 구간, 양재(415K)-달래내부근(412K) 3km 구간 정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안성분기점부근(367K)-남이분기점(300K) 67km 구간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또 죽암(휴)(287K)-비룡분기점(268K) 19km 구간, 칠곡물류(151K)-도동분기점부근(130K) 21km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한편 현재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18만 여대, 들어온 차량은 5만 여대로 집계됐다. 이날 하루 43만여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수도권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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