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배우 이병현 씨(45)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던 모델 이모 씨(25)와 걸그룹 멤버 김모 씨(21)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 배우 이병현 씨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멤버와 모델에 대해 열린 항소심에서 검찰이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YTN뉴스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