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경총 "노태우 전 대통령, 외교 지위↑·국가 경제 발전 기틀 마련"
입력 2021-10-26 16:52:25 | 수정 2021-10-26 17:22:21
박규빈 기자 | pkb2162@mediapen.com
경총 로고./사진=경총 제공
[미디어펜=박규빈 기자]한국경영자총협회는 26일 노태우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
경총은 "재임 기간 중 가장 성공적인 올림픽 중 하나로 평가되는 서울올림픽 개최,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 구 소련·중국과의 공식 수교 등 우리나라의 외교적 지위 향상과 국가 경제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유족들에게도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미디어펜=박규빈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유프로의 AI 픽] "실속형 대안과 캐릭터 IP의 힘"…유통채널 TOP 3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은행·투자은행주, 순환매에 급등...금리인상 우려 완화
looks_3
칩플레이션 속 '프리미엄' 경쟁… 삼성, '와이드'로 폴더블 주도권 굳힌다
looks_4
성수4지구 따낸 롯데건설, 다음 승부처는 '목동'…신시가지 5곳 '검토'
looks_5
정부, 첫 푸드테크 육성 청사진 공개…권역별 클러스터·1000억 원 펀드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