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 뉴스팀]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이 9일 네트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외신에 따르면 사용자가 우산과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알람을 통해 알려주는 스마트 우산이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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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네티즌들 사이에서 '절대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동영상 캡쳐 | ||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의 정식 명칭은 ‘다백 얼럿 엄브렐러’(Davek Alert Umbrella)다.
이 우산은 스마트폰의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이하 앱)과 블루투스 통신방식으로 연동돼, 사용자의 스마트폰과 우산의 거리가 9m 이상 벌어지면 스마트폰에서 경고음이 울린다.
건전지는 CR 계열 배터리로 가볍고 한 번 교체로 1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접이식으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버튼을 누르면 펴지고 다시 누르면 접히는 방식이다. 강풍에 우산이 뒤집혔을 경우 버튼을 누르면 다시 원래대로 접히는 기능도 추가됐다. 또 오늘 날씨와 주간 날씨를 알려주는 기능도 포햄됐다.
이와 관련해 @Cultxxxx는 '아이디어는 좋지만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이 될 수 없을 것 같다', @qusxxxx는 '멀어지면 경고음...무슨 원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