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금융은 2일 배부열 농협금융지주 부사장(경영기획부문장)과 30여명의 봉사단이 수확철을 맞아 강원도 영월군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일, 배부열 농협금융지주 부사장(경영기획부문장)(앞줄 오른쪽 5번째), 정재영 판교낙생농협 조합장(6번째), 신승문 한반도농협 조합장(7번째)과 임직원들이 수확철을 맞아 강원도 영월군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농협금융지주 제공
배 부사장과 봉사단원들은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에 위치한 사과 농가를 방문해 사과수확과 농가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지원했다. 또 농업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정재영 판교낙생농협 조합장(금융지주 이사), 신승문 한반도농협 조합장, 조경희 농협 영월군지부장 등 농협 직원들이 참여하여 힘을 보탰다.
배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농협금융은 농업·농촌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실천하며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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