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신세경 봄 내음 가득 촬영현장 공개

입력 2015-03-10 16:01:04 | 수정 2015-03-10 17:14:46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박유천, 신세경의 봄 냄새나는 타이틀 촬영현장이 10일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타이틀 촬영현장에서 박유천과 신세경은 각각 캐릭터에 걸맞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극중 형사 역을 맡은 박유천은 늠름하게 범죄자를 제압하다 어느새 꽃을 든 달달한 남자로 분해 여심을 흔들었다.

신세경은 토끼 캐릭터 안경을 쓰고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다 주스를 쥐고 앞을 응시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줘 드라마의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4월 1일 첫 방송된다.

   
▲ 사진=SBS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