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정형돈과 안정환이 몸무게 대결을 펼친다.
육군과 족구 대결을 펼치기 위해 ‘삼마부대’를 방문하려 버스에 나란히 앉은 정형돈과 안정환은 “자리가 비좁다”고 하소연했다.
정형돈은 안정환에게 “자리 좁아 죽겠어, 살 좀 빼”라며 몸무게를 공격했고 분노한 안정환은 “내가 너보다 덜 나간다. 몇 키로 나가냐”라며 응수했다.
정형돈은 “나는 형보다 덜 나간다”라며 맞대응을 펼쳐 서로의 몸무게까지 공개했다. 안정환은 대꾸할 가치도 없다는 듯 “같이 몸무게 재러 목욕탕 가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과 정형돈 중 누구의 몸무게가 더 나갈지 기대를 모으는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은 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 ▲ 사진=KB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