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프라이머리 2년 5개월만에 싱글 앨범, 공동 작업한 오혁은 누구?

입력 2015-03-16 15:00:26 | 수정 2015-03-16 15:32:13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MBC '무한도전-2013 자유로 가요제‘에서 표절논란이 불거진 바 있던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최동훈)가 2년 5개월만에 24일 밴드 혁오의 보컬 오혁과 함께 작업한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 사진=아메바컬쳐

총 4곡이 수록된 싱글앨범의 앨범명은 ‘럭키 유(LUCKY YOU)’이고 타이틀 곡은 미정이다.

프라이머리는 2012년 정규앨범 '프라이머리 앤 더 메신저 LP(Primary And The Messenger LP)'를 발표한 뒤 '물음표', '씨스루', '입장정리' 등 다수 곡을 흥행시켰다.

프라이머리와 같이 작업을 한 오혁은 밴드 혁오의 보컬로 지난해 9월 앨범 '20'를 발매해 활동했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