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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캠핑장 화재발생, 어린이 3명 등 5명 사망

입력 2015-03-22 06:03:07 | 수정 2015-03-22 06:43:5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 = 온라인뉴스팀] 22일 새벽 2시10분경 인천 강화군 화도면 동막해수욕장 캠핑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불로 38살 이 모 씨 등 성인 남성 2명과 어린이 3명, 모두 5명이 숨졌다.
 
또 2명이 다쳐 김포우리병원과 부천 베스티안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30분쯤 뒤에 꺼졌지만 사상자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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