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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발전은 일본 덕' 동영상 광고…파렴치한 일본

입력 2015-03-25 10:54:16 | 수정 2015-03-25 10:58:0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일본의 파렴치한 행각에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일본 아베 총리가 미국 방문을 앞두고 과거사 합리화를 주장하는 2분짜리 동영상을 만들어 광고하고 있다. 이  동영상은 CNN 전파를 타고 전세계에 광고하고 있다. 심지어 한국어, 불어 등 10개국 언어로 제작된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려져 있다.

   
▲ '한국경제 발전은 일본 덕"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2분짜리 동영상 광고가 한국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다. 사진=트위터 이미지 캡쳐.
25일 한 방송매체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과 각국 일본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일본'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려져 있다.

이 영상은 아베 총리의 미 의회 연설이 성사된 후 23일부터 게시됐다.

이 동영상은 일본이 2차 대전 후 아시아 국가를 지원해 아시아 경제발전을 기반이 됐다며 공적개발원조(ODA) 사례를 들었다. 이 사례에는 우리나라도 언급돼 있다. 서울 지하철 1호선과 포항제철소 등이다.

특히 아시아 각국의 노력 없이 일본이 경제발전의 초석이 됐다며 자평하는 등 미화하는 내용에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부리게 하고 있다.  현재 트위터에서는 일본의 이같은 만행에 대한 글들을 리트윗하며 확산되고 있다.

@yes****은 "일본은 한국전쟁덕으로 2차대전 패전국에서 지금의 경제대국이 되었다. 남의 '피를 먹어야만 사는 흡혈귀 쪽바리 민족' 임을 만천하에 알리자! ", @4****는 "더 이상 봐줄 일본은 없다!", "@samuel****
그것들을 글을 가르치지 말았어야 했었는데..."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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