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강남구청 사거리 달리던 택시에 불, 소방인원 41명 투입
입력 2022-03-19 16:11:50 | 수정 2022-03-19 16:11:36
이다빈 기자 | dabin132@mediapen.com
[미디어펜=이다빈 기자]19일 오전 0시 1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운행 중이던 택시에 불이 났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이 불로 택시가 전소됐다. 동승자는 없었고 차량을 몰던 60대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차량 11대와 인원 4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8분 만인 오전 0시 1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사진=소방청
[미디어펜=이다빈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