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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과거 암 인줄 알고 수술했더니...실체가?

입력 2015-04-08 12:02:50 | 수정 2015-04-08 12:03:2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노홍철, 과거 암 인줄 알고 수술했더니...실체가?

노홍철이 네티즌 사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던 노홍철은 암 병동에 입원해 수술을 진행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 노홍철, 과거 암 인줄 알고 수술했더니...실체가?/MBC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최근 항문질환 때문에 수술을 앞두고 검사를 받았는데, 의사가 내게 암 2기라고 하더라.”는 소식을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이어 ‘담낭에 용종이 있었는데 그 사이즈가 너무 크다. 항문 수술보다 중요하다’고 하고 말하더라. 그렇게 난 암 병동에 입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홍철은 “처음엔 의사가 말을 안 하더라. 그 때 본능적으로 알아채고 바로 수술을 끝냈다. 수술 해보니까 결과는 암세포가 아니라 콜레스테롤 덩어리였다. 음식 조절을 권유받았다”고 말해 당시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이를 듣던 김태원은 “나도 그 마음을 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난 요즘 이가 문제다. 치아가 8개가 없는데 뼈가 약해 임플란트도 힘들다. 1년 째 음식을 녹여먹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나혼자산다 암 아닌 콜레스테롤, 장난아니다”, “노홍철 나혼자산다 암 아닌 콜레스테롤, 어떻게 저럴수가”, “노홍철 나혼자산다 암 아닌 콜레스테롤, 엄청나네”, “노홍철 나혼자산다 암 아닌 콜레스테롤, 뭐야”, “노홍철 나혼자산다 암 아닌 콜레스테롤, 어마무시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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