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렬, 예비군 무단 불참 논란…강인은 김영철에 막말? “군가 모르면 조용히 불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아이돌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그룹 십센치의 멤버 권정렬이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제대한 강인은 지난 2년간 72시간의 예비군 훈련이 부과됐지만 단 한 차례도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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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
이와 관련에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게 됐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강인과 함께 십센치의 멤버 권정열도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권정렬 소속사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고의는 아니라고 밝힌 상태다.
한편 강인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2’에 출연해 논란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인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달 29일 방송에서 개그맨 김영철이 군가를 실수하자 “모르면 작게 불러요”라며 연예계 선배를 무시한 행동으로 빈축을 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