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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창립 52주년 기념식' 개최

입력 2022-05-22 09:51:12 | 수정 2022-05-22 09:50:55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BNK경남은행이 창립 52주년 기념식을 통해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준 고객과 지역 사회에 감사함을 전했다. 경남은행은 창립일 '5월 22일'을 맞아 지난 20일 본점 대강당에서 '창립 5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최홍영 BNK경남은행장(사진 오른쪽 세번째)과 최광진 BNK경남은행노동조합위원장(사진 오른쪽 네번째), 부서장과 신입행원 대표가 창립 52주년 기념 떡케익을 커팅하고 있다./사진=경남은행 제공



같은 날 기념식은 △오프닝·축전 영상 시청 △직원 시상 △장학금 전달 △창립기념사 △지역경제활성화 실천 선포식 △축하공연 △축하케이크 커팅 등이 진행됐다. 또 직원 시상식과 퇴직 선배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경남은행동우회 기부금 전달식, 성적 우수 지역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 등이 이어졌다.

최홍영 경남은행장은 "52년 전 지역 상공인들의 작은 씨앗으로 시작한 BNK경남은행이 지역과 함께 성장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었다"며 "고객과 지역 사회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 덕분이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매일매일 지역, 고객, 가족 그리고 직원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BNK경남은행의 52년 역사는 이 모든 관계를 통해 이루어진 결과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계 속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것이다"며 "임직원들은 이런 관계들을 연결하는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임직원들의 하루하루가 모여 디지털 웨이브(Digital WAVE)가 만들어지고 결국 디지털뱅크 BNK경남은행이라는 의미 있는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며 "우리 모두 변화와 혁신, 소통과 도전의 디지털 웨이브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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