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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배우 피습' 30대 남편 구속기소…살인미수 혐의
입력 2022-07-07 09:30:13 | 수정 2022-07-07 09:30:13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40대 여배우 배우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편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8일 살인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4일 오전 8시 40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 앞에서 배우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배우자는 목 부위에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미디어펜 DB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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