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인턴기자] KBS ‘VJ특공대’에서 철통보안 속 감춰져 있던 야구장 출입 금지 구역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수들의 소탈하고 진솔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라커룸과 일류호텔 부럽지 않은 선수단 전용 식당을 공개했다. 또 최상의 몸 상태와 컨디션 유지를 위한 트레이닝룸과 치료실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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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VJ특공대' 제공 | ||
그 외 야구를 더 빛나게 돕는 야구장 스태프들과 40M 아찔한 상공에서 전광판과 조명 등을 점검하는 시설관리팀, 그라운드 관리를 맡은 그라운드 키퍼, 각종 보호 장구를 덕지덕지 착용하는 심판까지 한명 한명 만나 애로와 자부심을 직접 들어봤다.
뿐만 아니라 야구장의 이색 명당자리와 야구장의 숨겨진 각종 이벤트까지 낱낱이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