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김상문의 달빛愛] 그녀의 편지#3
입력 2022-07-22 12:32:20 | 수정 2022-07-22 12:57:16
김상문 부장 | moonphoto@hanmail.net
목적이 정확 하지 못하니 난감하지요.
이 생각 저 생각에 생각만 많지요.
나를 건성으로 보지 말고
나를 건성으로 찍지 말고
내가 절실할 때 담으세요.
복잡한 생각은 독이고 단순한 생각은 약입니다.
"어서 일어나요”
사진적 작음도 때로는 큰 의미를 이룬다. 70mm, 1/160초, F9, ISO 200 ©김상문 기자
[미디어펜=김상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유프로의 AI 픽] "독점 소싱과 팬덤 경험의 화력"…유통채널 TOP 3
looks_two
삼성전자, 노태문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 "로봇 승부수 던졌다"
looks_3
"선제 투자 결실"...조현준 효성 회장, 글로벌 AI 인프라 판도 바꾼다
looks_4
역대급 실적 불구 주가 폭락...반도체 산업, "호황 이면의 그늘"
looks_5
한국 월드뮤직팀 RITU, 유럽 3대 재즈 콩쿠르 우승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