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서울역사편찬원 '서울의 대중가요' 책자 발간
입력 2022-08-18 12:03:32 | 수정 2022-08-18 12:03:23
윤광원 취재본부장 | gwyoun1713@naver.com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서울역사편찬원은 서울문화마당 제21권 <서울의 대중가요> 책자를 발간했다고 서울시가 18일 밝혔다.
<서울의 대중가요> 책자 표지/사진=서울시 제공
일제 강점기부터 현대까지 서울에서 대중가요가 어떻게 생산·유통·소비돼왔는지, 그 변화상을 기록한 책자다.
이영미 대중예술연구자가 집필하고, 임진모 음악평론가가 감수했다.
전자책은 서울 소재 공공도서관과 서울역사편찬원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美증시] 비만치료제 노보노디스크 폭등, 일라이 급락...알약 초기처방 '격차'
looks_5
"포털 DNA, 로봇 플랫폼으로"…네이버, 하드웨어 넘어 소프트웨어 승부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