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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출국길도 런웨이로 만드는 비주얼
2022-09-21 14:1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사나가 치명적인 공항 패션을 뽐냈다.
21일 오전 트와이스 사나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프라다 SS23 여성 패션쇼' 참석 차 출국길에 올랐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한 사나는 오버사이즈의 자켓과 저지 탑, 롱 부츠까지 올 블랙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
사진=프라다
사진=프라다
사진=프라다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8월 신곡 '톡 댓 톡'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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