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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성균관대·포항공대 등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사업' 선정

입력 2015-05-12 17:49:09 | 수정 2015-05-12 17:49:42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의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학교 및 연구원 등 전국 20곳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부터 3년간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는 '산학협력단 혁신형' 18곳과 '연구소 혁신형' 2곳이 이름을 올렸다.

산학협력단 혁신형에는 강원대, 건국대, 고려대, 경북대, 경상대, 경희대, 부산대, 서강대, 성균관대, 서울대, 아주대, 연세대, 전남대, 중앙대, 포항공대, 충남대, 충북대, 한양대 등이 선정됐따.

연구소 혁신형은 서울대 생명공학공동연구원과 전북대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 등이다.

이들 사업단은 연간 5억∼10억원씩 지원받아 국내외 산업 및 연구개발 동향 분석, 보유 기술과 특허의 상업화 가능성 분석 등의 활동과 함께 변리사 등 실용화 전담인력을 갖추고 여러 분야를 융합한 후속연구와 시험용 제품의 제작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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