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제2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23일 오전 10시부터 전국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이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원서를 접수 받았다.
수험생은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수정테이프(수정액) 등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실시되는 이날 지정시험장 및 지정좌석에 응시하지 않은 자는 부정행위자로 간주되며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을 경우 응시할 수 없다. 초등학생의 경우 수험표만 지참해도 된다.
부정행위자의 경우 당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포함해 1년간 응시 기회가 박탈되며 이날 시험은 오전 10시20분 이후 고사실을 출입할 수 없다.
제2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험 결과는 내달 9일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