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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비주력 부문 분사설에 '강세'

입력 2015-06-02 10:07:14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삼성전기가 비주력 사업부문 분사 추진설에 강세다.

2일 오전 9시17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거래일 대비 4.30% 오른 6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삼성전기에 하드디스크(HDD) 모터, 전원 모듈 등 일부 사업을 정리하기로 결정했다는 보도와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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