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광주은행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KJB토닥토닥적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 가운데) 고병일 광주은행장/사진=광주은행 제공
해당 상품은 월 5만원부터 최고 100만원까지 정액적립식이나 자유적립식으로 가입할 수 있다. 1년제 기본금리는 정액적립식이 연 3.5%, 자유적립식이 연 3.3%다. 3년제 정액적립식으로 가입하면, 최고 연 5.7%의 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는 △토끼띠 해 출생 고객 가입 시 연 0.5%(포인트)p △종이통장을 발행하지 않거나 스마트뱅킹 등 비대면 가입 시 연 0.3%p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시 연 0.2%p △최초 가입자 및 만기된 기존 적금을 해당 적금으로 재가입 시 연 0.5%p를 각각 제공한다.
판매좌수는 1년제 2만좌, 2년제와 3년제 합산 5000좌까지이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광주은행은 오는 3월 말까지 '계묘년 새해 적금 출시 기념 추가 우대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해당 상품에 가입 후 만기 해지 시 연 0.5%p의 금리를 추가 제공한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희망찬 새해를 맞아 고객의 자산관리 및 종잣돈 마련을 돕기 위해 첫 선을 보인 ‘KJB토닥토닥적금’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며 "새해에도 지역민과 고객의 금융생활 동반자로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금융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