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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최정예 자산관리 전문가 집결

입력 2023-02-15 15:08:03 | 수정 2023-02-15 15:07:56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이석준 회장과 계열사 대표 및 새롭게 선정된 제2기 'NH WM마스터즈' 위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NH WM마스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지난 14일 제2기 'NH WM마스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두 번째 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금융지주 제공



NH WM마스터즈는 농협금융지주와 계열사인 농협은행, 농협생명, 농협손해, NH투자증권, NH아문디자산운용 등 6개사에서 선발된 업계 최정상 자산관리 관련 전문가 집단이다. 이들은 리서치에 기반한 투자전략 및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부동산과 세무, 은퇴설계 등 개인 종합자산관리 외 법인 자산관리를 함께 수행하게 된다. 

특히 농협금융은 이번에 WM마스터즈 위원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NFT 등)을 비롯한 대체투자 전문위원을 보강해 자문의 폭을 넓혔다.

이 회장은 "NH WM마스터즈는 다양한 내·외부 활동을 바탕으로 일선 영업점의 WM사업 지원을 통해 농협금융 고객의 자산 증대를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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