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수출입은행,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 전달

입력 2023-02-16 14:08:59 | 수정 2023-02-16 14:08:50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강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은 강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사진=수출입은행 제공



수은의 구호 성금은 튀르키예 현지 이재민들의 거주환경 개선과 옷, 담요 등 구호물품 구매에 쓰일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현지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국제적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피해복구와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