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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수 성추행 혐의 강명운 청암대 총장, 14억 횡령 '사전구속영장'

입력 2015-07-03 19:14:34 | 수정 2015-07-03 19:14:48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여교수를 상대로 성추행하고 10억원대 교비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전남 순천 청암대학교 강명운 총장에게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강제추행 및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강명운 청암대 총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3일 밝혔다.

2005년 7월부터 7년여간 강명운 총장은 청암대 교비 14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강명은 총장은 청암대 여교수 2명을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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