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마트, 첨단과학으로 채소물가 잡는다
입력 2015-07-30 19:07:17 | 수정 2015-07-30 19:16:28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이마트가 첨단 저장기법(CA저장)을 활용해 채소의 저장 기간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기술을 개발해 채소 가격 안정화에 나섰다. 사진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이마트 후레쉬센터에서 상추, 양파, 버섯, 채리 등 과일과 채소를 손질하고 있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루멘텀·블룸에너지 등 AI테마 일제히 급등…메타 거액자금조달 훈풍
looks_two
"길찾기부터 예약까지"… 네카오, 일상 속 '생활밀착형' AI 영토 넓힌다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주, 앤트로픽 상장신청에 오랜만에 '활짝'…메모리 급등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메타 950억달러 유상증자에 주가 하락…AI·반도체주엔 '호재'
looks_5
포스코이앤씨, 서울 최대 리모델링 '우극신' 품었다…업계 1위 굳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