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여당의 불행은 야당의 행복
입력 2015-08-04 13:16:15 | 수정 2015-08-04 14:00:43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유기홍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사진 왼쪽)과 최민희 원내부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장준하특별법 입법 촉구와 정부 여당의 성추행 관련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3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4
AI 시대 물 만난 LG이노텍…‘스마트폰 부품사’서 ‘황제주’ 등극
looks_5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국면…국내 기름값 '1000원대' 복귀 기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