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7일 오후 6시 기준으로 경기 중부권과 남부권 등 19개 시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
오존주의보 해제 도시는 성남, 부천, 안산, 시흥, 광명, 군포, 광주, 하남, 의왕, 과천, 안양 등 성남·안산·안양권 11개 시와 수원, 용인, 평택, 화성, 이천, 안성, 오산, 여주 등 수원·용인권 8개 시다.
경기도는 7일 오후 2시와 3시 이들 지역에 각각 오존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오존주의보는 권역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